류승수·박유나·하도권 '제17회 KDA' 새 얼굴 됐다..MC 출격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6 17: 20

배우 류승수, 박유나, 하도권이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의 MC로 활약한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의 MC로 류승수와 박유나, 하도권이 나선다고 밝혔다.
류승수와 박유나는 앞서 KBS2 ‘사랑이 온다’를 통해 부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바. 이번 시상식에서도 찰떡 호흡을 선보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하도권까지 합류하며 시상식 진행을 책임진다.

더불어 축하무대에는 가수 김형중이 ‘그랬나봐’를 부른다. '그랬나봐'는 김형중이 2003년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으로,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에서 엔플라잉 유회승이 리메이크해 다시 한번 주목받기도 했다. 원곡자의 목소리로 다시 듣는 ‘그랬나봐’를 통해 익숙한 OST 감동과 추억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손성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장은 "올해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한 해 동안 K-드라마를 빛낸 작품과 배우들을 조명하는 자리인 만큼 MC와 축하무대 역시 드라마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류승수, 박유나, 하도권 세 MC의 호흡과 김형중이 선보일 특별한 무대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5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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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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