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관리 비법을 밝혔다.
6일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밤마다 이렇게까지 한다고? 여배우의 리얼 나이트 케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그루는 나이트 케어 비법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그루는 평소 집안일, 육아 등 손을 쓰는 일이 많다며 손 트리트먼트를 공개했다.

한그루는 본격적으로 세안을 시작했다. 한그루는 화장솜에 클렌징을 묻혀 얼굴을 벅벅 문질렀다. 한그루는 세안 후 민낯을 공개했고 화장했을 때와 크게 다른 점이 없는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그루는 “항상 하얘지고 싶어하는 검은 피부의 소유자다”라며 미백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 얼굴 관리를 마친 한그루는 목 주름에 신경을 썼다. 한그루는 “목에 집착한다. 항상 목을 꼭 발라준다”라며 마사지까지 했다.
한그루는 팔뚝, 허벅지에 감고 자는 아이템도 소개했고, 40분이 지나면 타들어가는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 한그루는 발크림도 바르며 얼굴부터 발끝까지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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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그루니까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