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모사 하랬다가 말랬다가" 김영철, 유재석 이중성 폭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6 20: 56

코미디언 김영철이 유재석의 이중성(?)을 폭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찐 리얼상황! 토크하다가 경실이 노총각 영철에게 전화 소개팅?! 결과 대공개 (이영자 성대모사, 김영철 결혼계획, 핑계고 허경환)ㅣ 신여성 EP3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혜련은 "김영철처럼 개인기를 갖고 있는 애들이 토크쇼를 가면 MC가 바라는 게 있다. 나도 핑계고에 가니까 유재석이 골룸 얘기를 하더라. 내가 골룸을 따라하니까 '의자에 올라가' 그러더라. 빌드업이 있다"고 말했다.

'롤링썬더' 영상

'롤링썬더' 영상
그러자 김영철은 "(나랑 촬영할 때는) 재석이 형이 '느닷없는 개인기 하지마세요. 그만하세요. 영철아, 그만해' 분명히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나 조금 뒤 유재석이 또 이영자의 성대모사를 할 수 있도록 김영철을 유도했다고. 김영철은 "자기가 방금 하지 말라고 했는데 자꾸 (시킨다)"며 유재석의 진행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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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롤링썬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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