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소에게까지 간택’ 옹성우, “촬영 중 소가 막 핥아” [O! STAR 숏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07 15: 52

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정가네’(감독 김지현) 오픈 토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9개국 316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옹성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cej@osen.co.kr
[사진]최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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