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갱년기 증상 없이 지나간 비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골밀도 검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 주도 하에 세 사람은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그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다. 누가 이제 챙겨줄 나이가 아니지 않나. 관리도 하면서 지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골밀도 검사 진행하고 나온 황신혜는 평소에도 낮은 수치가 나왔다며 “검진 결과표를 받으면 추적 검사가 많았다. 저는 도대체 종합병원인가요? 했다”라며 “또 그런 거 알기 위해서 검사하는 거지 뭐”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정아는 “갱년기 증상 없냐”라고 물었다. 황신혜는 “나는 없었다. 갱년기 증상이 열이 확 올랐다가 식은땀 난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운동 덕분인 것 같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래서 늘 주변에 얘기하듯이 은행에 돈 저축하듯이 내 몸을 저축하는 거다. 20대에는 운동하는 게 없었다. 내가 날 위해서 제일 큰 돈을 쓴 게 헬스장 회원권을 산 거다. 그때는 회원권 사는 게 없었다. 거금들어서 한 게 회원권이었다”라고 갱년기 극복한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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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