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충격의 골밀도 상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한 황신혜는 골밀도 검사를 앞두고 “골밀도가 낮은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 시각, 대기 중인 양정아는 “건강검진 하러 오면 이상이 없는데도 뭔가 어딘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병원 너무 싫다”라고 토로했다.

신계숙은 “혈당이 걱정된다”라며 “아버지가 당뇨셨다. 내가 운동을 많이 못하니까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선생님한테 야단 많이 맞는다.그리고 고지혈증도 있다. 고지혈증 약 갖고 다닌다”라며 건강 상태를 전했다.

반면 양정아는 “위가 약하다”라며 “콜레스테롤도 조금 정상수치가 넘었다고 한다”라며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검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혈당까지 검사한 세 사람. 양정아는 공복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지만 나머지 두 사람은 다소 높게 나와 재측정 권유를 받았다.
대망의 골밀도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양정아는 요추에 골 감소증이 발견됐고, 신계숙은 오른쪽 대퇴골 골 감소증이 진행되는 것으로 나왔다.

무엇보다 앞서 골밀도 수치를 걱정했던 황신혜는 예상대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의사는 “척추 세 번째가 -2.4까지 내려갔다. -2.5 이하면 골다공증이라고 하지 않았냐. 바로 오기 직전이다. 그래서 주의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황신혜는 오른쪽 대퇴골에도 골 감소증이 시작되고 있었다. 의사는 “진행 추세로 예상하면 80세 전에 골다공증 올 수도 있다”라고 진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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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