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가수 주형진의 신곡 ‘가을의 밤’을 홍보했다.
7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장준환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주형진의 신곡 ‘가을의 밤’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이 캡쳐되어 있었다. 해당 곡 뮤직비디오는 지난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인 강동원, 송혜교 주연 영화 ‘러브 포 세일’을 재편집한 영상이 담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송혜교 역시 감회가 남다른 듯 “잠시 20대 때로 다녀올게요”고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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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