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86세 母 얼굴공개…우아함 넘치는 모녀 “서로가 찍어줘서 더 의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08 09: 19

배우 김희애가 86세 엄마를 공개했다. 
김희애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서로가 찍어줘서 더 의미 있는 엄마와 나의 OOTD”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희애 모녀가 서로가 찍어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김희애는 롱스커트에 셔츠, 로퍼, 니트를 어깨에 걸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희애 엄마 또한 네이비 색의 단정한 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하고 명품가방을 들며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희애 모녀의 닮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출연한다. /kangsj@osen.co.kr
[사진] 김희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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