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세주가 유승호와 6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를 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 측 관계자는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날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2년 3월 방송된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유승호와 임세주가 조용히 만남을 이어가며 데이트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고 했지만,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연인 관계를 정리한 상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임세주를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세주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 현재 명지전문대학 실용음악과 휴학 중이다.

임세주는 가수가 되기 위해 17세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2011년 가수로 데뷔했다. 특히 임세주는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와 2009년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 ‘왓칭’과 ‘장수상회’에도 출연했고 드라마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운명처럼 널 사랑해’, ‘두번째 스무살’, ‘별난 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하백의 신부’, ‘황금빛 내 인생’, ‘마더’,’ 하나뿐인 내편’’, ‘메모리스트’, ‘좀비탐정’, ‘마에스트라’, 살인자ㅇ난감’ 등에 출연했다.
2024년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임세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