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고깃집 혼밥 도전했는데..“주말 저녁이라 퇴짜 맞아” (‘ggzz’)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8 14: 58

배우 김소현이 고깃집 혼밥을 시도했으나 퇴짜를 맞았다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ggzz’에는 ‘연애박사 김소현에게 말 놓자던 추영우, 다음 날 다시 존댓말 한 이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소현은 집순이라고 밝히면서도 “혼자 좀 밖에 나가긴 한다. 혼밥하러 나가고, 혼밥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건 회전 초밥”이라고 밝혔다.

이에 허경환은 “회전 초밥은 난이도가 좀 있는데?”라고 하자, 김소현은 “좀 있다.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고깃집도 도전해봤는데, 퇴짜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김소현은 “제가 주말에 저녁 시간대에 갔나 봐요. 와서 술도 먹고 해야하는데, 혼자 와서”라고 사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허경환은 “집순이긴 한데, 저랑 레벨이 다르다. 저는 나와도 혼밥은 좀 힘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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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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