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으리으리? 새 집 해명 “전세금 똑같아…집주인 들어와서 이사한 것”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08 16: 41

코미디언 신봉선이 으리으리하다고 알려진 새 집에 대해 해명했다. 
신봉선은 8일 자신의 SNS에 “전세금도 똑같고 으리으리 아니다”며 “집주인이 들어오신다길래 이사한 겁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물론 전 집도 아주 좋았고 지금의 집도 좋았지만”이라며 “개인적으로 마루바닥을 더 좋아합니다. 바닥 대리석이 이렇게 이슈가 될 줄이야”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봉선은 지난 “5년 동안 정들었던 옛집을 뒤로하고 새집으로 이사를 했던 날”이라며 이사과정을 공개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신봉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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