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민소매+새깅까지 퍼펙트 소화···올백머리까지 완벽하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8 20: 14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완벽한 두상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8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초록초록한 풀이 내 퍼스널 컬러"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가을빛이 살짝 물든, 그러나 여전히 초록빛이 아직 남은 들판을 배경으로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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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현은 입술을 제외한 채 말끔한 얼굴을 자랑했다. 넓고 시원하며 잘생긴 이마, 반듯하면서도 특색 있는 눈매, 보기 좋게 솟아오른 콧날, 시원스러운 입술은 화장이 거의 없었지만,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몹시 잘생겨서 오히려 눈길이 갔다. 또한 넉넉한 아우터에 민소매 두 겹을 겹쳐 입은 설현은 언더웨어가 비치는 일명 새깅 패션까지 소화해냈다. 작은 얼굴과 긴 목을 드러낸 것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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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설현 진짜 너무 예쁘다", "저는 AOA 데뷔 초부터 설현 보자마자 뜰 거라고 했음. 왜냐하면 이목구비가 그냥 너무 완벽함", "와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감탄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송혜교, 공유와 함께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설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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