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정체기를 겪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8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주댁다운 제주도 살이를 공개했다. 성산일출봉을 따라 걷는 박지윤은 산책길 코스에 대한 팁을 전하는 등 친근하게 제주도를 홍보했다.


또한 박지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만끽했다. 또한 황토 효소 찜질까지 하는 박지윤의 생활은 그야말로 건강함과 여유로움으로 꽉 차 있었다. 다만 박지윤은 "61.9->57대까지 빠졌다가 다시 호르몬 공격으로 -3kg에서 정체기 별 수 없죠 다시 해야죠?"라며 체중계를 공개하며 다소 시무룩해했다.

네티즌들은 "키가 있는 편인데 지금도 충분히 마르셨어요", "보기 싫게 빼는 것보다, 건강에 무리가 없는 정도로만 관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9kg을 감량하여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지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