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배우 이동건이 남편 측 조사관으로 등장하며 공평 부부의 아내를 보며 놀랐다고 전했다.
8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공평 부부의 가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동건은 25기 남편 측 조사관으로서 먼저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요청했다.


공평 부부는 결혼한 지 2년 차, 5개월 된 아이를 기르고 있었다. 신혼 부부인 이들은 서로의 '공평'에 대해 논했다. 남편은 퇴근 후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갈 때마다 아내가 언짢아한다는 점을 불만으로 꼽았다. 남편은 "아내는 소주 3~4병은 마신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에게 "내가 오랜만에 친구 만나니까 잘 만나고 와, 이래줄 수 없냐"라고 물었는데 아내는 "내가 안 그러냐"라며 돌연 표정이 바뀌었다.
이에 이동건은 "바로 저 눈빛이다"라며 놀랐다. 박하선 또한 "어, 무서워"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앞서 이동건은 공평 부부의 아내를 보고는 놀랐다. 이동건은 “오늘 실제로 뵙고 놀랐다. 너무 인상이 좋으시다. 그런데 저는 무섭다.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