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배우 김민을 만나고 감탄했다.
스윙스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김민 선배님 초 잘생기시고 멋지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스윙스는 대기실에서 김민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턱시도를 입은 김민의 훈훈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스윙스와 김민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 참석해 시상자로 나섰다.

김민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에 위치한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한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윙스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출연해 열연했다. 이 영화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스윙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