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파리도 놀랄 수퍼디바 에너지..나이도 잊은 열정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9 18: 22

가수 바다가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바다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파리에도 수퍼디바의 에너지를 심어 놓고 왔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바다는 흰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으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으로 나이를 잊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바다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물론 S.E.S 시절을 소환하는 에너지와 동안 비주얼로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밝고 열정 넘치는 에너지가 사진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전달될 정도였다. 바다만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도 인상적이다.
바다는 1997년 유진, 슈와 함께 S.E.S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으며, 솔로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지난 2017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0년 첫 아이를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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