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게 없다더니 XX만원 썼다"…오윤아, 日 쇼핑에 결국 지갑 '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9 20: 08

배우 오윤아가 일본 여행 중 돈키호테에서 멈출 수 없는 쇼핑 본능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일본에서 꼭 사야 하는 돈키호테·빈티지샵 쇼핑 추천템 ㅣOh!윤아 일본여행 EP.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윤아는 돈키호테 쇼핑템 리뷰를 마친 뒤 "근데 또 우리가 함정이 뭐냐면 일본은 자주 올 수 있는 곳이잖아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윤아는 "자주 오시는 분들은 너무 많이 사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조언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제작진이 "20만 원어치 사셨잖아요"라고 돌직구 폭로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오윤아는 "살 게 없다고 그랬는데 리뉴얼이 다 되네. 살 것들이 잘 생기네"라며 안 살 수가 없게 만드는 개미지옥 같은 매력을 언급해 공감을 자아냈다.
끝으로 오윤아는 "돈키호테는 3일 내내 쇼핑하는 거 아시죠? 내일 또 가야 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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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Oh!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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