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자격증만 4개인데 또 땄다…'밥 소믈리에' 합격증 공개에 감탄 ('나혼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0 07: 04

‘나 혼자 산다’ 방송인 김신영이 남다른 노력 끝에 새로운 자격증을 추가했다.
9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은 눈을 뜨자마자 부지런히 나갈 준비에 나섰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16년 만에 아침밥을 걸렀습니다. 저는 아무리 말려도 아침밥은 먹는 아이거든요. 16년 만에 곡기를. 아침에 지옥이었어요"라고 털어놓았다.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을 수강 중이었으며, 이날이 수업의 마지막 날이자 시험 당일이었다. 그는 "사실 우리나라 밥 소믈리에 과정은 올해 생겼어요. 원래는 1기 때 신청하려고 했는데 라디오를 하고 있어서 어려웠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신영은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연기 교육 자격증, 생명보험 자격증, 재산보험 자격증에 이어 또 하나의 자격증을 노리며 '자격증 부자'의 면모를 뽐냈다.
이후 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김신영은 공식 밥 소믈리에로 인증받았다. 이어 스튜디오에 직접 자격증을 갖고 등장했고,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