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배아 이식 후 근황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는 거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롭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류이서는 긴생머리 스타일에 화이트톤 셔츠와 롱스커트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살리면서 수수하지만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류이서는 한층 여유롭고 편안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있는 류이서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여배우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기도 했다.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 후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와 유튜브로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2세 준비를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지난 1일 유튜브를 통해서 배아 이식에 도전한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당시 전진은 “뭔가 미안하기도 하고 좀 그런다. 나도 똑같이 주사를 맞고 똑같이 힘들고 싶은데 해줄 수 없어서 마음이 아프다. 안 되더라도 보챌 마음이 없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류이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