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바타가 지예은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다음 주에는 오상욱과 더불어 위댐보이즈의 바타, 인규가 출연한다. 오는 12월 지예은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바타는 시종일관 미소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규는 "형은 옛날부터 결혼하면 좋은 남편 되는 게 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관찰 영상에서 바타의 집이 공개되었고, 그곳에서 바타는 밝은 얼굴로 요리를 시작했다. 바타가 요리하는 모습은 전혀 어색한 분위기가 아니었으며 벌써부터 지예은과의 신혼 생활이 엿보이는 부분.
촬영 당시 바타의 곁에는 지예은 대신 인규가 있었고, 바타는 자신이 만들어준 음식을 지예은이 잘 먹는다며, 음식을 만들면서도 오직 지예은 생각만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