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06번째 안타에 기뻐하는 롯데 레이예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1 14: 23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롯데 레이예스가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10.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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