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 이끌며 1회 위기 탈출하는 KIA 선발 아담 올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1 15: 01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 3루 상황 롯데 한동희를 병살타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KIA 선발 아담 올러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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