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후 이어진 진루에 신나는 삼성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1 15: 03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1회말 무사 1루 김성윤의 포수 앞 번트 안타와 실책으로 진루가 이어지자 기뻐하고 있다. 2026.10.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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