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남친' 팀버레이크와 함께 쓴 미공개곡 25년 만에 발매 [Oh!llywood]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10.11 16: 47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자친구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만든 미공개 신곡을 25년 만에 깜짝 발매했다.
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미공개 트랙 'She’ll Never Be Me'를 깜짝 발매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정규 3집 앨범 'Britney'를 위해 만들어졌던 이 곡은 브리트니가 전 남자친구인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공동 작곡했다.
이번 신곡 깜짝 발매는 오는 11월 6일 공개되는 'Britney' 25주년 기념판의 일환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때까지 매주 더 많은 서프라이즈가 다가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지난 1992년 '미키 마우스 클럽'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후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교제했다. 2001년 발매된 앨범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당시 남자친구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작업했으며, 'Britney' 앨범에 수록된 'What It’s Like to Be Me'의 공동 작곡과 백보컬로도 참여한 바 있다.
2002년 결별 후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제시카 비엘과 지난 2012년에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한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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