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롯데 김원중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1 16: 07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롯데 김원중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10.1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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