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한무영' 대식가 두子 "삼겹살3+갈비5+밥+냉면"..한혜진 깜놀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11 17: 28

배우 한혜진이 대식가 언니 식구들을 보고 놀랐다. 
최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익숙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순간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언니 한무영과 조카들, 딸 시온과 함께 레스토랑에 갔다. 한혜진은 먹성 좋은 조카들을 보며 "아이들 먹는 거 볼 때 나도 막 엄청 빨라진다"라고 이야기했다. 

한무영은 "요즘에 (아이들이) 엄청 많이 먹는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크려고"라고 맞장구쳤다. 
한무영은 이어 "우리 어제 삼겹살이랑 돼지갈비 먹고 왔다. 삼겹살 3인분, 돼지갈비 5인분 먹고 각자 밥 두 공기, 밥 한 공기 냉면 하나"라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자막을 통해 "아들 둘 집은 다르긴 하다 우리 집에선 상상도 못 할 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줄줄이 등장하는 음식들의 많은 양에 놀란 한혜진. 한혜진은 "대식가 집이랑 정말 적응 안 된다"라고 재차 놀라움을 드러내면서도 조카들에게 음식을 더 먹으라며 뿌듯해했다. 
앞서 한혜진은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함께 소식좌 부부의 현실 식사량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던 바. 
영상에서 한혜진은 기성용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가운데 "저희는 늘 음식을 많이 남긴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저희 남편은 운동선수 치고 진짜 조금 먹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기성용은 "나 많이 먹었다. 이거 거의 다 먹었다"라며 자신의 그릇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릇 속에는 1/3 정도의 면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 기성용은 "김밥 두 개도 먹었다"라며 항변(?)했다. 
한혜진 역시 음식을 많이 남겼다. 그는 "갑자기 누가 누가 더 많이 먹었나 조금 먹었나 한다"라며 '고만고만한' 소식자들의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고, 2015년 딸 시온 양을 출산했다. 한무영은 배우 김강우와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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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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