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205안타 치고 진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1 16: 59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최원준이 9회초 무사 1루 우익수 왼쪽 앞 안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2026.10.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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