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1일 효연은 자신의 계정에 “Singapo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숙소 침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반바지에 셔츠, 니트를 매치한 그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롱 스커트에 민소매를 입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거리를 걷는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연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유리, 수영과 함께 유닛 그룹인 ‘효리수’를 결성했으며,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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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