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사기 피해’ 양치승, 사업 준비 중..“이상한 X들 많아, 사기 끝 없다”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1 20: 16

양치승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기꾼들이 몰려온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제육+돈까스가 무한리필 한식뷔페가 7천원? 아나운서 픽 가성비 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양치승은 부모님이 부동산 감각이 없다며 과거 아쉽게 부동산 투자 기회를 놓친 사연을 전했다. 장새별은 “그래도 부모님 실패 사례를 보면서”라며 “관장님 체육관 강남 3구에서 많이 하지 않았냐”라고 격려했다. 하지만 양치승은 “그럼 뭐하냐. 사기 당해서 하나도 없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새별이 “사기도 이제는 끝이다”라고 했지만 양치승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아니다. 끝이 없다. 사기는 끝이 없더라. 사업하잖아? 절대 끝이 없습니다. 진짜로”라고 밝혔다.
특히 양치승은 “진짜 알게 모르게 너무 많다. 지금도 제가 이렇게 사업을 하려고 추진하고 있는데 그 주변에 이상한 놈들 너무 많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양치승은 앞서 지인의 소개로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헬스클럽을 마련했지만, 해당 건물은 건물주 개인 소유가 아닌 강남구청과 20년 임대 계야 건물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실을 몰랐던 양치승은 뒤늦게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았고, 주택담보대출까지 받아 마련한 전세금 5억과 시설비 등을 포함해 최소 10억 원 이상의 손해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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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치승의 막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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