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영 "지금만 느낄 수 있는 감정, 다루는 방식 알아가는 중" [화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2 10: 33

배우 조준영이 시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조준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특별판의 '라이징 배우 특집'에 함께 했다.
이번 화보에서 조준영은 진지하고 절제된 무드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 깊어진 눈빛과 날카로운 얼굴선으로 컷마다 각기 다른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조준영은 ‘지금이라서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아직은 많은 경험을 쌓아가는 시기라 마음이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 테지만, 그렇다고 그런 감정을 외면하지는 않으려 한다. 지금만 느낄 수 있는 감정과 그것을 다루는 방식을 계속 알아가는 중인 것 같다”고 말했다.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바니와 오빠들’, ‘스프링 피버’ 등 굵직한 작품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신예로서 입지를 다진 조준영. 그는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남벌'에 합류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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