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 '오늘 승리하고 준플레이오프 직행 노린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15: 47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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