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투런포 한동희, 넘어갔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12 18: 51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44년간 한국 야구의 상징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 잠실구장은 이날 두산과 롯데의 경기를 끝으로 정규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1회초 롯데 한동희가 선취 2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10.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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