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매치 선제 솔로포에 두 주먹 불끈 쥔 KIA 박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18: 53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박재현이 선제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