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 금메달 기운 받고 승리 기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2 18: 59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 이해란이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행사를 하고 있다. 2026.10.12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