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24인치 허리 공개..뼈대까지 예쁘다 칭찬 “꽉 조이면 23인치”(연수롭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2 19: 28

지연수가 허리 사이즈를 공개했다.
12일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이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홈쇼핑 데뷔 임박! 퍼스널컬러 찾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지연수는 퍼스널컬러를 찾기 위해 한 업체를 찾았다. 지연수는 현재 47살이라며 이제는 꽃무늬 옷을 입기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지연수의 나이를 듣고 믿을 수 없다고 말했고, 지연수는 30대 같다는 말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전문가는 지연수에게 목주름을 언급하며 유전이 있는 것 같다고 물었고, 지연수는 “고생을 많이 했다. 주름이 다 목으로 갔나 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전문가는 지연수의 체형을 확인했다. 그는 “뼈대가 굉장히 예쁜 스타일이다. 직선 어깨로 또렷하게 떨어진다. 뼈를 노출해야 한다. 탑을 입었을 때, 오프숄더 입었을 때 가장 예쁘다. 직선 어깨 가진 분들이 어깨 예쁜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지연수는 허리 사이즈도 쟀다. 24인치가 나왔고 줄자를 꽉 조이면 23인치까지 나왔다. 체형은 모래시계 스타일이라고. 전문가는 “허리가 타이트하게 얇다. 살이 찌면 일직선이 되는 스타일이다. 살이 찌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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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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