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1루에서 3루까지 폭발적인 스피드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19: 40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1루 상황 KIA 카스트로의 안타 때 주자 김도영이 3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