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1사 1, 2루 위기에 고우석 카드 꺼낸 LG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19: 46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LG 고우석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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