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좋은 수비에 인사 전하는 고우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20: 04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 상황 KIA 김도영의 뜬공 타구를 잡아낸 LG 중견수 박해민과 투수 고우석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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