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52→72kg 시절 사진 공개 “임신·먹덧에 살쪄”(롤코언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2 20: 52

정가은이 임신 후 72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12일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장롱면허 막내 PD 운전 연수 해주는.. 택시운전사 출신 정가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가은은 막내 피디의 운전 연습을 마친 후 스태프들과 고깃집을 찾았다. 냉동삼겹살을 주문한 정가은은 자신만의 굽기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정가은은 스태프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직접 고기를 굽기도 했다.

정가은은 “친구랑 셋이 와서 11인분 먹었다”라며 엄청난 먹성을 자랑했다. 섞어찌개, 국수 등을 흡입하 듯 먹기도. 정가은은 한 스태프가 자꾸만 먹게 된다고 말하자 임신한 것이 아니냐며 자신은 임신 때 먹덧을 겪었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먹덧은 배가 고프면 무조건 먹어야 된다. 임신 때 52kg였는데 72kg까지 쪘다”라며 출산 100일 때 사진을 공개했다. 스태프들은 살이 쪄도 예쁘다며 정가은의 미모를 치켜세웠다.
한 스태프는 어떻게 살을 뺐는지 물었고, 정가은은 “필라테스하고 먹는 거 조절했다”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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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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