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KIA 곽도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20: 28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마운드에 오른 KIA 곽도규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