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선두타자 안타로 찬스 만드는 LG 박해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20: 43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LG 박해민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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