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못치고 아쉬운 힐리어드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2 21: 05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힐리어드가 8회초 2사 1,2루 중견수 플라이를 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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