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투런포 터트린 김도영, '카스트로와 뜨겁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12 21: 23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루 상황 KIA 김도영이 다시 앞서가는 중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카스트로와 기뻐하고 있다. 2026.10.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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