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안타왕 레이예스, 팬들 응원 감사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12 23: 16

2026시즌 안타왕은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 최종전에서 7-4로 승리했다. 
롯데는 NC 다이노스를 제치고 7위로 2026시즌을 마감했다. 최종 성적 64승 3무 77패. 두산은 일찌감치 5위(74승 5무 65패)를 확정, 2년 만에 가을무대 초대장을 받았다. 하루 휴식 후 14일 잠실에서 4위 LG 트윈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나선다. 

경기종료 후 최다안타 1위를 차지한 레이예스가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0.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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