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을 알렸다.
12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몸무게 변화 사진을 공개한 뒤 “오랜만에 재보았다. 54-55 정착한 느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의 몸무게 변화가 담겼다. 김소영은 꾸준히 53~54kg대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소영은 둘째 출산 전 체중이 69kg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둘째 출산 6개월 만에 14kg 넘게 감량한 뒤 이전 몸무게로 돌아온 모습.
이에 한 팬은 “60kg대에서 갑자기 55kg으로 확 내려갔을 때 뭘 한 거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엄청 찔끔찔끔 내려갔다. 달걀 2개 6개월째 유지중이다. 다들 아침 달걀 진짜 속는셈 해보세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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