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 러블리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3 17: 18

맞춤복 중심의 패션 브랜드 자선패션쇼가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보희, 김보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 김예령, 진경, 배해선,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이 참석했다.
배우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10.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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