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시술받고 대만족..민낯에도 자신감 “바로 외출해도 될 정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3 20: 49

배우 한그루가 피부과를 찾았다.
13일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모공부터 피부 요철까지! 가을 맞이 피부과 관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그루는 피부 고민이 많다며 피부과를 찾았다. 그는 “어릴 때 태열이 있었는데 (모공으로) 크게 늘어진 게 많다. 사춘기 때 뾰루지 났는데 내가 못 참고 짜서 아직도 있다. 그거는 화장으로 커버가 안 된다. 모공은 사시사철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상담을 시작한 한그루는 자신이 원하는 시술을 찾았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시술이 시작됐다. 한그루는 시술 전 꼼꼼히 세안을 했고,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자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그루는 화장을 지운 100%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시술을 마친 한그루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는 붉은 기가 거의 없는 자신의 얼굴을 보며 “시술 직후인데 바로 외출해도 될 것 같다. 살짝 빨갛다. 한 달 후에 와서 또 할 것이다”라며 다음 달 시술 예약까지 바로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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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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