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후 몸매 관리 제대로 시작..군살 없는 복근 눈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3 21: 1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발레로 몸매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 연습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 크롭톱에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그는 자연스러운 단발머리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후에도 꾸준히 몸매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발레 START"라는 문구를 남기며 본격적인 운동 시작을 알렸다.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양다리를 일자로 쭉 뻗은 채 스트레칭하는 모습도 선보였다.손담비는 "역시 발레"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유연한 자세로 남다른 운동 실력을 뽐냈다.
출산 후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면서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이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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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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