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13일 개인 채널에 “눈이 떼꾼~ 맛난그~ 유치해도 귀요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회색 니트를 입고 긴 머리를 풀어헤친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김연아는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으며 행복한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이가 멈춘 듯 여전히 소녀미가 가득한 김연아의 근황에 팔로워들은 “언제 늙은 예정이냐”, “귀엽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최근 한차례 임신설을 겪은 김연아가 크기가 다른 두 개의 곰 인형을 나란히 놓은 사진을 함께 공개하자 팔로워들은 “혹시?”, “김연아 베이비?”, “나도 그 생각 했는데” 등 다시 한번 임신 여부에 대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5살 연하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김연아는 최근 살이 다소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였고 고우림 측은 "알고 있는 사항이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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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연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