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안면윤곽 수술설에 결국 '억울' 폭발..."했으면 했다고 해, 눈·코가 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4 19: 19

배우 황정음이 안면윤곽 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절친한 언니들인 심이영, 조윤희와 함께 대하를 먹기 위해 가게를 찾았다. 조윤희는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 개설과 관련해 "솔직하게 다 얘기하덜 너 진짜"라며 유쾌하게 운을 뗐다.

이어 제작진은 얼마 전 황정음이 유튜브에서 시원하게 성형 고백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당시 유독 안면윤곽 수술 의혹에 대한 댓글이 많이 달렸다고 밝혔다.
그러자 황정음은 "그렇게 무서운 수술은 또 못해요. 최고 큰 수술은 그걸로 끝이에요"라며 쌍꺼풀과 코 수술을 언급했다.
황정음은 "했으면 했다고 할 텐데. 왜냐면 이미 눈, 코 했다고 했으니까 (안면윤곽은) 한 게 없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별로 신경은 안 쓰는데 그 양악은 좀 신경 쓰여"라고 덧붙여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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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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